연막소독기 살충제와 연료 고르기
연막기·연무기에 넣는 살충제와 연료입니다. 경유와 확산제 중 어느 쪽이 맞는지, 살충제는 얼마나 섞는지, 금지 용제는 무엇인지 정리했습니다.
연료 선택은 연막의 굵기, 남는 냄새, 노즐 관리 주기를 전부 바꿉니다.
쓸 수 있는 것
사용 가능한 연료는 아래 공통 사양표에 적힌 두 가지뿐입니다. 그 외 용제는 어떤 이유로도 넣지 않습니다.
사용 장소는 약제가 정합니다
먼저 짚고 갑니다. 어느 연료를 쓸지와 어디에서 쓸 수 있는지는 다른 문제입니다. 실내·밀폐공간을 포함해 사용 가능한 장소는 기기가 아니라 함께 쓰는 약제의 표시사항이 정합니다. 약제 라벨의 허용 장소와 사용 조건을 먼저 확인하시고, 이 문서는 그 범위 안에서 연료를 고르는 데만 참고하세요.
두 연료의 차이
| 항목 | 경유 | 글리세린 50% 이상 확산제 |
|---|---|---|
| 연막 굵기 | 굵고 무겁게 깔림 | 상대적으로 가볍게 퍼짐 |
| 냄새 잔류 | 강한 편 | 약한 편 |
| 잔유 | 남는 편 | 적은 편 |
| 노즐 관리 주기 | 짧은 편 | 긴 편 |
| 구하기 | 쉬움 | 확산제 취급처 필요 |
살충제와 섞는 비율
살충제(벅스델타 등)를 함께 쓸 때는 확산제·경유와의 비율을 지킵니다.
| 구성 | 확산제 또는 경유 | 살충제 |
|---|---|---|
| 기본형 | 1L | 20ml |
| 대용량 | 2L | 40ml |
비율은 두 구성 모두 50:1입니다. 많이 넣을수록 효과가 커지지 않고, 오히려 코일 속에서 약제가 탄화되어 막힘의 원인이 됩니다.
절대 금지
가솔린, 알코올, 시너, 폐유는 넣지 않습니다. 인화점이 낮거나 불순물이 많아 역화·화재·노즐 손상으로 이어집니다.
바꿔 쓸 때
연료를 바꿀 때는 탱크를 비우고 완전히 건조시킨 뒤 새 연료를 넣습니다. 섞이면 연막이 불안정해집니다. 충전 절차는 약제 충전과 사용 전 점검을 따르세요.
| 항목 | 기본형 | 대용량 | 대용량+롱노즐 |
|---|---|---|---|
| 탱크 용량 | 1.8L | 2.5L | 2.5L |
| 노즐 | 기본 노즐 | 기본 노즐 | 기본 노즐 + 롱노즐 50cm |
| 주요 사용처 | 가정용 — 마당·베란다 등 좁은 공간 | 정원·창고·축사 등 넓은 공간 | 하수구·풀숲 등 깊거나 손이 닿지 않는 곳 |
| 배송 | 무료배송 | 무료배송 | 무료배송 |
수치는 제품 데이터에서 자동으로 채워집니다.
주문 옵션과 도서·산간 지역에 따라 배송비가 차등 부과될 수 있으며, 반품 시 왕복 배송비 10,000원이 청구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왜 이 두 가지만 쓸 수 있나요?
기기가 이 두 연료의 기화 온도에 맞춰 설계되었기 때문입니다. 인화점이 낮은 용제를 넣으면 화재 위험이 커집니다.
확산제는 아무거나 써도 되나요?
아닙니다. 글리세린 함량이 50% 이상인 제품을 사용하세요. 함량이 낮으면 연막이 묽고 금방 흩어집니다.
살충제와 섞을 때 비율은 어떻게 되나요?
확산제 1L 당 살충제 20ml(50:1)입니다. 과도하게 넣으면 코일 속에서 타 눌어붙어 막힘의 원인이 됩니다.
가솔린이나 시너를 쓰면 어떻게 되나요?
절대 금지입니다. 인화점이 낮아 점화 순간 역화나 화재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기기 손상도 보증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경유와 확산제를 섞어도 되나요?
섞지 마세요. 기화 특성이 달라 연막이 불안정해지고 노즐에 잔여물이 빠르게 쌓입니다.
어디에서 쓸 수 있는지는 연료가 정하나요?
아닙니다. 사용 가능한 장소는 함께 쓰는 약제의 표시사항이 정합니다. 연료 선택은 그 허용 범위 안에서 연막 성질을 고르는 문제입니다.
소모품 다시 채우기
사용 연료와 소모품은 공식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