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막소독기 연막량 부족 원인 찾기
연막이 묽거나 끊기고 액체가 그대로 튄다면 원인은 펌핑, 대기시간, 연료, 노즐 중 하나입니다. 순서대로 좁혀가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연막이 약할 때 원인은 이 순서대로 지웁니다. 정상 상태의 분사량은 아래 촬영본을 참고하세요.
1. 점화 후 대기시간
가장 흔합니다. 점화스위치를 누른 뒤 연기가 나올 때까지 4~10초 정도 기다려야 합니다. 너무 일찍 펌핑을 시작하면 연료가 기화되지 않고 액체 상태로 나옵니다.
2. 펌핑
이 기기는 트리거 방식이 아니라 손으로 계속 펌핑해 연료를 코일로 밀어 넣는 방식입니다. 펌핑이 느리거나 중간에 끊기면 연막도 함께 약해집니다. 가열되는 동안은 펌핑을 멈추지 마세요.
3. 연료
- 확산제라면 글리세린 함량이 50% 이상인지 확인합니다.
- 경유와 확산제를 섞어 쓰고 있지 않은지 확인합니다.
- 오래 보관해 침전물이 생긴 연료는 교체합니다.
4. 노즐과 잔량
노즐이나 코일에 잔여물이 쌓이면 분사량이 줄어듭니다. 노즐 막힘 해결과 예방을 참고해 점검하세요. 탱크 잔량이 바닥에 가까울 때도 연막이 끊깁니다.
그래도 같다면
충전량을 늘려 해결하려 하지 마세요. 충전 한도는 안전 기준이며 연막량과 무관합니다. 모델별 상한은 아래 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항목 | 기본형 | 대용량 | 대용량+롱노즐 |
|---|---|---|---|
| 탱크 용량 | 1.8L | 2.5L | 2.5L |
| 노즐 | 기본 노즐 | 기본 노즐 | 기본 노즐 + 롱노즐 50cm |
| 주요 사용처 | 가정용 — 마당·베란다 등 좁은 공간 | 정원·창고·축사 등 넓은 공간 | 하수구·풀숲 등 깊거나 손이 닿지 않는 곳 |
| 배송 | 무료배송 | 무료배송 | 무료배송 |
수치는 제품 데이터에서 자동으로 채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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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연막 대신 액체가 튑니다.
점화 후 대기시간 부족이 가장 흔한 원인입니다. 점화스위치를 누른 뒤 연기가 나올 때까지 4~10초 정도 기다린 뒤 펌핑하세요.
펌핑 속도와 연막량이 관계있나요?
네. 이 기기는 손으로 계속 펌핑해 연료를 코일로 밀어 넣는 방식입니다. 펌핑이 느리거나 끊기면 연막도 약해집니다.
처음엔 괜찮다가 점점 약해집니다.
연료 잔량이 줄었거나 노즐·코일에 잔여물이 쌓인 경우입니다. 잔량을 먼저 확인하고, 그래도 같으면 노즐을 점검합니다.
확산제를 쓰는데 연막이 묽습니다.
글리세린 함량을 확인하세요. 50% 미만 제품은 연막이 얇고 금방 흩어집니다.
탱크를 가득 채우면 연막이 더 나오나요?
아닙니다. 충전 한도를 넘기면 넘침과 역류 위험만 커집니다. 연막량과 충전량은 비례하지 않습니다.
모델을 고르셨나요?
사용 면적과 이동 거리에 따라 모델이 갈립니다. 사양을 나란히 두고 비교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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